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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글

성공하는 사람과 실패하는 사람의 마인드 차이

by 헤이융 2024. 2. 12.

 


인생을 살다 보면 많은 목표 설정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또 많은 실패의 순간들을 만나게 됩니다.
 
늘 성공을 목표를 할 때는 마음이 부풀어 오르지만,
수 많은 실패의 순간들 앞에서는 한없이 나약해지고 
쥐었던 끈을 너무 쉽게 놓으려고 합니다.
 
중요한건 모든 성공에는 실패의 순간들이 있다는 점 입니다.
그리고 이 실패의 순간을 어떻게 극복하느냐가 성공을 좌우한다는 것은 모두 다 알고있는 사실입니다.
 
그 말은 즉, 우리가 알고있는 수 많은 성공한 사람들에게도 이 실패의 순간들이 있었다는 뜻이죠.
그리고 이들은 이 실패의 순간들을 극복했다는 것 입니다.
 
그럼 이들은 이 실패의 순간을 어떻게 극복했을까요?
 

 
1. 저항의 힘을 인정 하는 것.
 
모든 성공에는 저항의 힘이 따릅니다. 
 
내가 무언가를 간절히 원할 때, 혹은 목표한 무언가를 위해 노력 할 때 
노력와 성공은 절대 비례하지 않습니다. 
 
나는 꾸준히 노력을 하고 있는데, 저항의 힘이 그 노력의 결과값을 계속 때립니다.
한대. 두대. 세대. 네대. 다섯대.
그렇게 노력이 낳은 결과는 잎이 피어 날 것 같다가도 금새 시들고, 또 시들어버립니다.
 
세상을 바꾸는 시간에서 윤홍균 마음지구력 저자는 이를 '음의 기울기'라고 말했습니다.
음의 기울기는 노력을 하면서도 성취가 안나고 있는 시기를 뜻합니다.
노력이 낳은 결과가 뜻과는 달리 훨훨 나는 결과를 내뿜지 못할 때 이죠.
 
 
성공을 위해서는 이 음의 기울기의 순간, 저항의 힘의 순간을 순순히 인정해야 합니다.
아, 지금은 내 노력의 값에 저항의 힘이 붙는 순간이구나. 생각해보는 것 입니다.
 
실패하지 않고, 포기하지 않는다는 마음으로요.
이 태도가 바로 성공한 사람들이 갖고있는 마인드 셋 입니다.
 
반면에 실패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할까요?
이 음의 기울기, 저항의 힘을 만나는 순간
'그래. 나는 뭐만 하려고 하면 세상이 도와주질 않아.' '아 끝났어. 이미 망했어' '아 몰라 나는 노력해도 안되나봐' 하고 금방 무언가를 포기해버리죠. 
 
명심해야 할 것은, 우리가 세운 목표를 '달성' 지점까지 도달하기 위해서는 
노력과 결과가 절대 비례하지 않는다는 점 입니다.
 
다시 반복해서 강조하지만, 노력이 낳은 결과는 자꾸만 저항의 힘을 만나기 떄문이죠
그렇기 때문에 목표 달성의 그래프는 결코 결코 직선의 그래프 일 수 없습니다.
 
모든 성공의 그래프는 똑같습니다.
 
그러니, 내 그래프만 직선이 아니라고 우울해 할 필요도, 좌절 할 필요도 없습니다.
 
 
2. 늘 결과값을 성공으로 설정합니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마인드셋은, 실패라는 전제가 없다는 것 입니다.
그들의 결말은 늘 성공입니다. 해피엔딩이죠. 실패라는 결과는 없습니다.
 
'만약에 실패하면 어떡하지?' '만약에 이렇게 했는데 잘 안되면 어떡하지?' 가정을 하지 않습니다.
그럴 일은 일어나지 않으니까요.
 
 
'어차피 실패 안할건데 뭐!' 라는 대범함도 있겠지만,  그렇다고 단지 이 대범함만 갖는다는것은 아닙니다.
이들은 어차피 성공을 결과값으로 설정했기 때문에, 목표 달성의 그래프에서 만나는 수많은 저항의 힘들에 굴복하지 않습니다. 이 저항의 힘에 '대응'하는 시나리오가 있죠.
 
저항의 힘에 대응하는 시나리오는, 위기에 대응하는 태도를 뜻하겠죠.
 
다이어트 중 과식을 했을 때, 다이어트 성공을 위해서 해야하는 대응방안을 세우는 거죠. 다음날 공복을 길게 유지하고 하체 운동과 유산소를 더 열심히 하는 것 등 말이죠. 
 
준비하는 회사의 면접에 실패했을 때, 내가 취약한 부분이 어떤 부분이었는지 면접을 복기하는것도 이를 뜻할겁니다. 내가 받은 질문과 내 대답을 대조해보고, 답변의 모순이나 보완점을 찾아보는거죠. 
 
우리는 명심해야 합니다.
실패하는 사람의 미래에는 실패라는 가정이 있지만, 
성공하는 사람의 미래에는 성공이라는 가정만 있습니다.
그리고 그 성공으로 가기 위한 원칙을 세우고, 그 원칙을 지켜나가는 것 이죠. 
 
 
저 역시 참 많은 목표를 세웠습니다. 그리고 그 원하는 목표를 이룬적도 이루지 못한 적도 정말 많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 실패의 원인에는 실패라는 가정이 있었습니다. 
노력과 결과가 모두 직선그래프를 그리지 않을 때, 금방 좌절하고 포기했습니다.
 
이제는 목표를 향하는 모든 여정에서 아무리 흔들고 괴롭히는 저항의 힘을 마주하는 순간에도 
속으로 늘 다짐해보아야 합니다. 이건 저항의 힘이다. 속지 말자. 저항의 힘에 넘어가지 말자. 휘둘리지 말자. 
 
혹여나 저항의 힘에 속았어도 금방 중심을 찾아야 합니다. 그래 내가 속아 넘어갔네! 그렇담 나는 어떻게 이걸 다시 극복할 수 있지? 하구요.
 
저항의 힘에 마주한 결과가 '됐어. 난 이제 포기야.'라는 실패만 아니라면 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