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짧은 글

목표 뒤에 물음표가 생길 때면?

by 헤이융 2024. 2. 11.


무언갈 준비한다는건 결코 쉬운일이 아니라는걸 안다.

여기서 객관적으로 살펴보아야할 나의 단점은
1. 삘받으면 미친듯한 열정이 생긴다
2. 단기간은 정말 미친듯이 한다. 힘든지 모른다.
3. 그런데 그 열정이 너무 쉽게 꺾인다.

늘 독해지자 마음먹고 행동해도
독해져본 적이 없어서
늘 나와의 합의점에 마주서곤 한다.

-

아직은 이룬게 없고, 무엇이든 이루어가는 과정이지만
그래도 지금 내가 갖춰야 하는 것은 어려워도 하고 힘들어도 하고 하기 싫어도 해내야 하는 자세라는걸 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스로에게 믿음이 없어지고, 주변의 말에 휘둘리는 경우가 생긴다. 나 혼자만의 기준을 세워야한다. 흔들려도 다시 내 중심을 잡는 나만의 루틴을 찾아야한다. 그래서 갖고 있기로 한 건 다이어리. 상반기에는 한 권을 다 쓰고 말 것이다.

-

분명 올해가 되면서 다이어리에 적은 목표들이 있고,
올해가 마무리 될 때 쯤엔 그 목표들이 내것이 되었을거라는 확신이 있었다.

솔직히 아직 한달이 겨우 넘은 지금, 불과 며칠 전 까지는
느낌표에 가까웠던 확신들에 느낌표는 흐려지고 느낌표가 붙는다.

그럴때 정신 똑바로 차려야 한다. 그래서 다시 메모장을 열고 나에게 다시 되뇌인다. 너 여기서 또 그냥 그 상태이면, 결국 그렇게 계속 살아가는거야. 라고

-

언젠간 여기에 적은 혼잣말들이 성공에 이를 수 밖에 없었던 과정들이 될것이다. 그렇게 만들어야지!

그러기 위해서 챙겨야 하는건

1. 내가 세운 목표 다시 읽기
2. 스스로와의 약속 지키기
3. 운동하고 건강하게 먹기
4. 내 할일은 잠을 줄여서라도 해내는 정신력
5. 공부하기.